울진군은 지난해 8월부터 소도읍 육성사업으로 만든 연호근린공원 광장 조성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9일 개장한다.
연호근린공원은 주민들에게 생활의 여유와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함은 물론 광장 중심부에 야외무대와 잔디광장이 있어 다양한 체험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영산홍과 울진의 대표 수종인 소나무(금강송)를 공원 광장 입구에 심어 연호공원의 계절감을 느끼도록 했다.
군은 연호공원광장 조성공사와 연계한 전국 제일의 호수공원과 과학체험교육관도 만들기로 했다.
울진·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10만명 모였다고?…한동훈 지지자 집회 "국힘 개판 됐다"
한동훈 제명, 정치생명 벼랑끝…국힘 최고위 9명 중 7명 "찬성"
벽창호 리더십의 최후…'자승자박' 한동훈, 입당 769일 만에 제명
총리 관저서 '당원 신년인사회'가 웬말?…"통상적 절차따라 진행" 해명
이준석 "수금할 땐 언제고 다 숨었나"... 부정선거 토론 신청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