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가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기술창업패키지 1000' 대구·경북지역 운영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경일대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에서부터 자금, 입지, 경영컨설팅, 기술지원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교육참가자들은 창업실무(30시간), 창업시뮬레이션(36시간), 컨설팅(24시간) 등의 교육을 받고 수료 후에 최고 1억 원의 창업자금 대출을 받는다. 또 지속적으로 창업전문가들에게서 경영컨설팅, 창업절차대행, 기술지도 등을 받게 된다.
유지형 경일대 산학협력단장은 "뛰어난 기술을 보유하고도 자금이나 경험이 없어 창업을 망설이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정과 전문가집단의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9일까지 모집한다. 053)850-7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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