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대구 수성못의 거위 새끼 5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흰뺨검둥오리 서식지인 대구 수성못에 25일 오후 거위가 최근 부화한 것으로 보이는 새끼 5마리를 데리고 산책나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 거위는 몇 년 전 수성구 두산동의 한 주민이 방사한 것으로 올해는 새끼까지 데리고 나타나 수성못을 누비고 있어 유원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사진·권정호 전 매일신문 사진부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