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 미술품 전문 경매사 특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백화점은 20일 오후 2시 대백프라임홀(대백프라자 10층)에서 미술품 전문 경매회사인 서울옥션의 경매사로 활동 중인 박혜경(40·사진) 씨를 초빙, 대구미술 애호가들과 백화점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술품 컬렉션과 경매' 란 주제로 특강을 연다.

국내 첫 여자 경매사로 잘 알려진 박 씨는 연간 500억 원어치 이상의 미술품을 파는 경매사로 한국 미술 유통시장의 큰손으로 통한다. 손짓 한 번에 몇 천만 원이 왔다갔다하며, 단 몇 초 사이에 미술품의 주인이 바뀌고 마는 '황금의 손과 입'의 소유자 박혜경 경매사가 일러주는 미술품 컬렉션의 비법과 노하우, 그리고 옥션의 비밀을 밀도감 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300석 규모의 대백프라임홀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053)420-8015(대백프라자갤러리), 053)420-8060(대백문화센터).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