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회 경상북도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상주 상산초교(사진)와 칠곡 신비유치원이 초등부, 유치부 부문에서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내 각 소방서에서 선발된 초등부 7팀, 유치부 8팀 등 모두 15개 팀이 실력을 겨룬 이번 동요 경연대회에서 금상은 울진 죽변초교·안동 강남초교, 김천 꿈나무유치원·구미 해양유치원이 각각 수상했고 은상은 포항제철 지곡초교·의성 도리원초교와 영천 새싹어린이집·문경 무지개어린이집이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상주 상산초교와 칠곡 신비유치원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9회 전국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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