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졸업생 3명 출입국관리직 시험 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좌로부터 김정아, 강성현, 김정실씨
좌로부터 김정아, 강성현, 김정실씨

계명대 졸업생 3명이 지난달 치뤄진 출입국관리직 특별채용 시험에 합격해 눈길을 모은다. 주인공은 이 대학 러시아어문학과를 졸업한 강성현(30)·김정아(28)·김정실(25) 씨 등 3명. 이들은 지난달 치러진 필기 및 면접 시험을 통해 전국에서 10명을 뽑는 출입국관리직 러시아어 부문에 나란히 합격, 이달 말 정식 발령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재학시절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 하바롭스크 극동철도대, 게르첸 사범대 등에서 어학연수, 교환프로그램 등을 활용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