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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구본부, 추석연휴 비상통신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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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구본부(본부장 노대전)는 21일부터 추석연휴 기간동안 전화 및 인터넷의 원활한 소통과 고장 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시외전화 임시회선(1천231회선)을 증설하고 비상운용체제를 가동한다.

대구본부는 종합상황실을 마련, 관련 직원들로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대구망관리센터를 중심으로 대형공사장, 광케이블 매설지역, 옥외 전진배치 시설 등의 순회 점검을 강화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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