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중국협회 창립총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 및 문화교류를 위한 한국·중국협회 창립총회가 26일 오후 대구은행 3층 회의실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전보진 부산주재 중국 총영사를 비롯한 회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노진환 영남유교문화진흥원장이 초대회장으로 추대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째 하락하여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긍정 평가는 43.3%, 부정 ...
대구 수성구 범어4동 장원맨션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본격 추진되며, 조합원들의 높은 동의율(89.78%)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여 만에 '광주특별시' 약칭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으로 찬반 의견이 격화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