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중국협회 창립총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 및 문화교류를 위한 한국·중국협회 창립총회가 26일 오후 대구은행 3층 회의실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전보진 부산주재 중국 총영사를 비롯한 회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노진환 영남유교문화진흥원장이 초대회장으로 추대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삼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비판하며,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가방위 정책을 답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한국의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딜레마'가 심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세종·대전 지역의 경찰관들이 부적절한 처신으로 감찰을 받고 있으며, 세종의 A 경위는 애정행각으로 경고 조치를 받았고, 대전에서는 경찰 간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