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주)는 이달 초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모하비(Mohave)'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모하비는 고품격 SUV로 국내 최초로 차량 전복사고 발생이 예상될 경우 커튼 및 사이드 에어백을 동시에 전개해 주는 장치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안전 장치와 첨단 장치를 달았다. 또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토크 55.0kg·m으로 국내 차종 중 동급 최강이며 평상시에 후륜 위주로 구동하다 노면의 상황에 따라 앞뒤 바퀴에 적절하게 구동력을 배분하는 풀타임 4WD를 채택했다.
가격은 2륜구동 모델이 3천280만~4천160만 원, 4륜구동 모델이 3천490만~4천400만 원(자동변속기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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