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담보 무보증으로 창업자금 및 경영·기술 자문을 제공,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비영리 대안금융단체(마이크로 크레딧)인 사회연대은행이 28일 대구사무소의 문을 연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이미 30여개 업체가 사회연대은행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창업에 성공, 자립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사회연대은행 측은 설명했다.
김형균 대구사무소장은 "대구경북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큰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구사무소 위치는 동구 신천동 동대구약사회관 신관 2층. 053)741-9637.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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