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와인 전문가 케빈 즈랠리의 '와인바이블'이 출간됐다. 1976년부터 월드트레이드센터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의 와인 디렉터이자 와인강사로 일해 온 그는 와인에 대한 모든 지식을 책 한권에 압축시켜놓았다. 국가별 와인의 종류와 특성, 와인시음의 생리학, 와인과 음식의 궁합 등 흔히 접하기 힘든 내용이 총망라돼 있다. 특히 초보자를 위한 기초상식편에선 국가별 와인생산 규제방법과 타닌과 산도, 빈티지 등 다양한 용어 설명과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전세계 200만부 이상 팔린 와인을 위한 단 하나의 책 '와인바이블'은 책 한권으로 와인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363쪽, 4만3천원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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