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10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 달서구와 도농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했다.
이날 한동수(왼쪽) 청송군수와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자매결연 협정식을 갖고, 양 자치단체 간 폭넓은 인적·물적 교류와 문화·관광 분야 우수시책을 교류하고 농산물 직거래 등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 군수는 "달서구의 위락·휴양·문화시설의 신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앞당겨 '웃는얼굴 행복한 달서'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곽 구청장은 "청송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된 농·특산물 등을 팔아주는 마케팅, 주요 축제시 지원방안을 위해 노력하여 '부자되는 명품청송'을 이룩하는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