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해녕 前대구시장, 대구대 새 이사장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해녕(65·사진) 전 대구시장이 학교법인 영광학원(대구대) 새 임시(관선)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학교법인 영광학원은 8일 대명동 대구캠퍼스 법인 사무국에서 새로 구성한 이사회를 처음으로 열어 조 전 대구시장을 만장일치로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장 선출을 위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소집했으며, 지난 6일 교과부로부터 선임받은 임시이사 6명과 임기중인 법인감사 2명이 모두 참석했다.

신임 조 이사장은 "대학 발전과 학원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대학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조 이사장의 임기는 2년 이내로, 학교 재단이 정상화될 때까지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의회는 올해 국외공무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 1억2천800만원을 민생 지원을 위해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
국내 증시에서 부실기업을 솎아내기 위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로 인해 최근 36개 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중 30개는 신규 지정된...
한국가스공사가 직장인 행복도 조사에서 85점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계에서 상위 3%에 오르며 삼성전자는 60%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최소 250명이 사망하고 4천명 이상이 실종된 가운데, 구조대원들은 생존자를 찾기 위해 필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