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경기고)가 제15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3라운드에서 선두로 나섰다.
이상희는 21일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경기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사흘 합계 7언더파 209타로 2위 그룹에 1타 차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날까지 공동 선두였던 윤정호(중산고)는 이븐파에 그쳐 합계 6언더파 210타로 한창원(대전체고)과 함께 2위를 차지했다.
여자부에선 박지수(경암중)와 남민지(제주고)가 2라운드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선두에 나섰다.
김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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