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811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임금체불 방지와 원활한 원자재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304개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추석 자금)을 융자 추천한다.
업체당 지원 한도액은 3억~5억원이며, 영세 소기업은 최고 5천만원까지 융자 추천한다.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일시상환이며 연리에서 2~3%포인트를 보전해 준다.
시는 당초 527개 업체의 융자 신청을 받았으나 추천기한 2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과 대기업 및 도소매업체는 지원대상에서 제외시켰다. 탈락한 업체에 대해서는 시 소상공인지원센터(053-629-4200)와 대구신용보증재단(053-629-6622)을 통해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