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재해복구비 611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2일 지난 7월말 호우 피해를 입은 경북 봉화 등에 재해복구비용 예비비 611억원을 지원키로 의결했다.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를 통해 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11개 시도 67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예비비 611억원을 긴급 투입기로 했다.

복구에 소요되는 비용은 총 1천157억원인데, 이중 433억원은 해당 지자체가 부담하고 나머지 금액은 정부가 부담한다. 정부는 이전에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의 예산 절감액 104억원을 재해복구비로 지원키로 결정한 바 있다.

정부는 지난 8월 1일 태풍 갈매기의 피해가 심각하다는 이유로 경북 봉화지역 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