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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 컨설팅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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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는 산업재산권, 회계 및 관세, 노무, 금융지원 및 창업상담, 기업법률, 기술,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의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풀(POOL)을 구성, 지역기업의 각종 경영애로 요인 해결을 위한 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문가풀은 4일 첫 간담회를 열었으며, 앞으로 지식정보화 사회로의 이행으로 선진국 기업들이 지식재산권 문제를 강화함에 따라 지역 기업들의 대응방안 등을 마련키로 했다.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 전문가 풀은 지역 중소기업에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과 지식재산권 등에 대한 컨설팅을 무료로 해준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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