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안성규 상주시 부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안성규(57·사진) 상주시 부시장은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한 상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새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조직의 운영과 업무추진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안 부시장은 청도 출신으로 1973년 공직을 시작, 2002년에 서기관으로 승진해 경북도 관광진흥과장, 총무과장, 공보관, 고령 부군수, 청도 부군수 등을 역임했다. 안 부시장은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가족은 김인숙(54)씨와의 사이에 1남3녀, 취미는 등산.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