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조경현 교수 경북과학기술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조경현(40·사진) 생명공학부 교수가 '제8회 경북과학기술대상' 신진과학기술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 교수는 단백질 신약으로 동맥경화 병변을 제거할 수 있는 치료 방법과 심근경색의 조기진단을 가능케 하는 진단키트 제작용 진단방법을 개발한 공로로 이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것.

조 교수의 동맥병변 제거 및 치료단백질 연구 성과는 이미 동물실험을 통해 효능이 검증된 상태며, 국제학술지에 발표돼 국제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한국특허등록과 미국특허등록도 완료한 상태다. 급성심근경색 진단키트 제작을 위한 연구 성과는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심근경색의 발병 및 진행을 예측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 교수는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박사후과정(post-doc)을 마친 후 클리블랜드 클리닉재단(Cleveland Clinic Foundation) 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Korea Research Institute of Bioscience and Biotechnology) 선임연구원 등을 지냈으며, 2005년 3월부터 영남대 생명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