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계 '큰 별' 강신성일, 영천사람 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영화계의 큰 별인 영화배우 강신성일(71)씨가 영천시 괴연동으로 전입신고를 마쳐 완전한 '영천사람'이 됐다.

강신성일씨는 올 초 영천시 괴연동에 전통한옥을 마련한 데 이어 지난 20일 영천 자택으로 전입신고를 마쳤다.

강씨는 1960년 '로맨스 빠빠'로 데뷔한 이래 수백여편의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아 한국 영화계의 전설로 통하며, 정계와 연예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영향력을 미치는 인사로 주목받고 있다.

올 초 영천시 괴연동 산자락에 금강송으로 130㎡의 한옥을 지어 주민들로부터 "영화계의 큰 별이 별의 고장 영천에 와서 둥지를 틀었다"며 환영과 기대를 받고 있다. 강신성일씨는 "주소를 영천으로 옮겼으니 이제 완전한 영천사람이 됐다"며 "앞으로 영천 문화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입 소감을 밝혔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