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계의 큰 별인 영화배우 강신성일(71)씨가 영천시 괴연동으로 전입신고를 마쳐 완전한 '영천사람'이 됐다.
강신성일씨는 올 초 영천시 괴연동에 전통한옥을 마련한 데 이어 지난 20일 영천 자택으로 전입신고를 마쳤다.
강씨는 1960년 '로맨스 빠빠'로 데뷔한 이래 수백여편의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아 한국 영화계의 전설로 통하며, 정계와 연예계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영향력을 미치는 인사로 주목받고 있다.
올 초 영천시 괴연동 산자락에 금강송으로 130㎡의 한옥을 지어 주민들로부터 "영화계의 큰 별이 별의 고장 영천에 와서 둥지를 틀었다"며 환영과 기대를 받고 있다. 강신성일씨는 "주소를 영천으로 옮겼으니 이제 완전한 영천사람이 됐다"며 "앞으로 영천 문화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입 소감을 밝혔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