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 밝힌 경주 보문관광단지 루미나리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보문관광단지 루미나리에가 17일 불을 밝혔다. 모두 4만여개의 전구로 장식된 이 조명조형물은 내년 1월 17일까지 보문의 밤을 장식하게 된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높이 100m까지 치솟는 보문호 고사분수에도 컬러 조명을 넣고 단지 입구 성곽에도 조명등을 달아 관광객들이 보문단지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경주·최윤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실용 외교가 북한의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지난 7...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2주간 휴전 소식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가 5.64% 급등하며 5800대를 돌파했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 ...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김어준 뉴스의 가짜 뉴스 보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