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문학 제32집이 출간됐다. 문학세계 6월호 신인문학상 수상자 이점진의 '늦은 봄은' 외 3편의 시와 제21회 영남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김동억, 문학세계 문학상을 수상한 김복희, 국제문화 예술상 수필부문 금상을 수상한 김영애, 행촌문화상을 수상한 박성철씨의 작품 등을 실었다.
또 수필분과의 김덕우 김병기 김복희 이교철 이규직 이영숙씨의 작품, 소설분과의 권기훈 김범선 박하식씨의 작품, 아동문학분과 김동억 박근철 이동식씨의 작품을 실었다. 이 외에 시분과, 시조분과 회원들의 작품도 다양하게 담았다.
죽계 백일장 대상자 류상묵씨의 '소문'을 비롯해 운문, 산문부에 입상한 초·중·고 및 대학생들의 작품도 담았다. 부록으로 한국문인협회 영주지부 정관과 휘보(기록), 회원주소, 역대 임원들의 재임기간을 실어 영주지부의 역사를 밝히고 있다. 247쪽. 조두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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