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민병조 구미부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민병조(47·사진) 구미부시장은 "산업도시·친환경 녹색도시·글로벌교육특구로 교육기반까지 튼실한 구미는 대한민국 경제의 초석이 되어 온 자랑스러운 도시"라며 "40만 시민들의 꿈인 '세계 속의 명품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열과 성을 다할 생각"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대구 출신인 민 부시장은 대구 영신고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1987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투신, 경북도 국제협력담당관·문화산업과장·사회복지과장·새마을과장·유교문화권개발사업단장·혁신분권담당관·기획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그는 주위로부터 "행정전문가로서 뛰어난 업무추진력과 조직을 통합하는 리더십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