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화원초교 김화일 교장과 달성중 이봉규 교장, 명곡초교 정병재 교감이 '제26회 달성교육상'을 받았다.
달성교육상은 1981년부터 달성교육청이 지역교육청으로서는 유일하게 수여하는 상으로 교육계에 헌신한 교직원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전통 있는 상이다.
김 교장은 '가르치는 기술 나누기' 활동을 주창해 교사의 수업기술 향상 등에 이바지했고 이 교장은 통합논술 수준별 지도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학생들의 창의성 함양에 크게 기여했다. 또 정 교감은 3년 연속 대구시교육청 과학전람회 최우수 학교 표창을 받는 등 연구학교 운영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