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가 각각 7, 8위를 목표로 제9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나선다.
2월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서울을 비롯해 강원도와 경기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에서 3천434명(선수 2천302명, 임원 1천132명)이 참가한다. 빙상,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에 도전하는 대구시와 경북도는 각각 179명(선수 117명, 임원 59명), 152명(선수 113명, 임원 39명)의 선수단을 파견키로 했다.
대구시에서 금메달이 유력한 선수는 빙상 쇼트트랙에 집중돼 있다. 남초부 1,500m와 2,000m의 임효준(계성초교 6년), 여초부 500m의 박초원(달산초교 6년), 남고부 1,500m와 3,000m의 김성일(경신고 3년)이 그들. 경북도는 여중부 컬링에 출전하는 의성스포츠클럽에 금메달을 기대한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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