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자동화기기(CD/ATM)의 평일 영업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
경북체신청은 다음달 2일부터 고객편의를 돕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우체국 자동화기기의 영업 마감시간을 평일은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로 1시간 늘리고, 토요일은 오후 1시30분에서 오후 2시로 30분 늘린다.
현재 우체국 금융 이용 고객들은 영업시간 내에 우체국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을 인출하면 수수료가 면제되지만 영업시간 후에는 500원의 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또 영업시간 내에 계좌이체를 하면 수수료가 없지만 영업시간 외에는 400원을 내야 한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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