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체국 자동화기기 시간 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체국 자동화기기(CD/ATM)의 평일 영업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

경북체신청은 다음달 2일부터 고객편의를 돕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우체국 자동화기기의 영업 마감시간을 평일은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로 1시간 늘리고, 토요일은 오후 1시30분에서 오후 2시로 30분 늘린다.

현재 우체국 금융 이용 고객들은 영업시간 내에 우체국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을 인출하면 수수료가 면제되지만 영업시간 후에는 500원의 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또 영업시간 내에 계좌이체를 하면 수수료가 없지만 영업시간 외에는 400원을 내야 한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