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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황사가 유난히 자주, 강하게 온다고 난리다. 무엇보다 황사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걱정되지만 각종 피부질환도 이에 못지 않다. 황사 속 해로운 산성 성분으로 피부 알레르기가 생기고 온도가 올라가 여드름도 많이 난다. 아토피는 물론이거니와 건성습진 등 다양한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다. 귀가하면 더러운 손을 먼저 씻고 얼굴 등을 씻는 것이 최고 방법이다.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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