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12세계장애대회 유치에 적극 나섰다. 지난달 26일 유치제안서를 제출, 2일 현지 실사를 거쳤으며 4일 프레젠테이션 심사에 참가한다. 세계장애대회는 100여개국에서 3천명이 참가해 UN산하 고위정부 간 회의, 세계장애인재활협회 총회, 보조기기 전시회 등을 개최하며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장애인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행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2년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 유치에는 현재 서울과 5개 광역시가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이달 중 개최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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