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구치소 '1과 1결손가정 결연 운동' 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구치소(소장 서병석)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과 1결손 가정 결연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대구구치소는 24일 구치소 인근에 거주하는 6개 불우·결손 가정을 선정해 6개 부서와 결연을 했다. 앞으로 결연가정에는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진로상담 등을 통해 밝고 건강한 인생관을 확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로 했다. 서병석 대구구치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물적 지원은 물론 삶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멘토 역할 등을 연중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