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진사회연구포럼 의원 독도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수호 국회차원 지원을"

국회 선진사회연구포럼(대표 유정복 의원·한나라당) 국회의원 14명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윤혁수 해양경찰청 차장(치안정감), 강성기 해양경찰청 국회연락관(경정), 성수영 국무총리실 국회팀장 등 20여명이 14일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을 보고받고 독도 경비대원들을 격려했다.

해경함정 편으로 독도에 도착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국회의원 일행을 환영하고, 울릉도 국제관광섬 개발 및 경북도의 독도수호 현안사업에 대해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유정복 대표는 독도의 모섬인 울릉도 개발에 관한 현안사업 보고받고 "경북도와 울릉군의 숙원사업인 일주도로 미개설 구간(4.4㎞) 개통, 사동항 2단계 개발, 울릉 경비행장 건설과 함께 독도방파제·독도체험장 건설 등에 대해 중앙부처와 협의는 물론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