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남식)와 대구잎들깨연구회(회장 김문겸)는 5일 오후 7시 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서 깻잎품평회를 연다. 전국 3대 생산단지인 대구 잎들깨는 동구 서호, 괴전, 사복, 숙천, 내곡 및 북구 국우 등지에서 약 60ha정도 재배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깻잎은 잎이 두껍고 부드러우며 깻잎 고유의 향취가 뚜렷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kg 소포장 깻잎 내부모습과 서울 도매시장에 유통되는 안심깻잎.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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