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8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한 예금 신규 및 해지서비스 이용 시간대를 기존 오전 9시~자정에서 8시간 늘어난 새벽 1시~자정까지로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구은행은 인터넷에서 신규 가입할 수 있는 예금상품을 기존 7개에서 13개로 늘리고, 'DGB SAVE 펀드몰'을 운영해 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편리하게 펀드상품에 가입할 수 있게 했다.
또 각종 조회업무를 전면 개편, 고객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대구은행은 설명했다. 053)740-2252.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