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22일 대구경북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화정책 경시대회를 개최, 포항공과대학교 Rosetta팀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수상은 영남대학교 Y4팀, 장려상은 경북대학교 국번없이114팀과 계명대학교 북극성팀이 각각 받았다.
입상팀에게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과 장학금이 주어졌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은 다음달 21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결선대회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됐다.
대구경북대회에는 역내 8개 대학 10개팀이 참가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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