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상사업비로 센터내에 농업인들을 위한 공간(사진)을 마련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도정역점시책 평가에서 FTA 극복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해 받은 상사업비 1억2천여만원을 들여 최근 청사 지하에 농업인정보교류 및 건강관리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건강관리실은 스쿼시장과 탁구장, 헬스장 등을 갖췄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실로 얻은 상사업비를 농업인들에게 재투자해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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