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농업기술센터 건강관리실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상사업비로 센터내에 농업인들을 위한 공간(사진)을 마련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도정역점시책 평가에서 FTA 극복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해 받은 상사업비 1억2천여만원을 들여 최근 청사 지하에 농업인정보교류 및 건강관리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건강관리실은 스쿼시장과 탁구장, 헬스장 등을 갖췄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실로 얻은 상사업비를 농업인들에게 재투자해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