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경제포럼, 금융위원장 초청 세미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 경제정책포럼(대표의원 정희수)은 16일 진동수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글로벌 금융 위기와 금융 산업의 변화'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진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 경제가 다소 개선되고 있다고 전제하며 "이번 금융 위기의 파괴력이 상당했던 만큼 향후 세계경제와 금융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한 다양한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나 분명한 것은 글로벌 경제에 보다 근본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정부는 ▷국제 금융 질서의 개편에 적극 참여 ▷금융규제·감독 재정비 ▷금융 산업의 중장기 비전 마련 등을 중점 과제로 삼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