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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전충진기자, 일경언론상 大賞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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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전충진 기자(사진)의 탐사보도시리즈 '여기는 독도'가 제13회 일경언론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일경언론문화재단(이사장 윤임술)은 20일 올해 일경언론상 심사위원회를 갖고 대상작으로 '여기는 독도'를 선정한 것을 비롯해 외국인 노동자의 애환을 담은 광주일보사 기획시리즈 '고마워요 당신의 땀방울'(채희종'윤영기'김대성'최경호'이은미'나명주 기자)와 춘천문화방송국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특별기획 '안중근, 북위 38도'(황병훈 PD'문영태 촬영)를 각각 장려상으로 뽑았다. 또 진주문화방송 창사 40주년 HD특별기획 '지리산'(제작 배상효 PD)을 특별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16일(수) 낮 12시 서울 한국언론회관(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다.

권성훈기자 cdr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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