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대 규모의 미술 행사인 '2009 대구 아트페어'가 25일부터 2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고 있다. 24일 오후 6시 김범일 대구시장과 미술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미술 견본시장이 펼쳐지는 것.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구 아트페어는 지역 및 국내에 국한된 미술시장이 아니라 명실상부한 국제 미술시장의 가능성을 타진하게 된다.
올해는 시민 참여가 활발한 아트페어로 꾸밀 예정이다. 입장권을 구입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일 추첨을 통해 그림과 뮤지컬 티켓 등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펼친다.
입장료는 성인 5천 원, 학생 3천 원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29일은 오후 6시)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진가 드러낸 4대강 사업] 낙동강 보 없었다면 '아찔'…수자원 확보 효과 다시 주목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
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조건 변화"...李정부 '임기내 전환' 반대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