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 운동' 세계화 한걸음 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프리카 15개국 외무 통상장관 등 100여명 구미 역사관 방문

아프리카 15개국 외무·통상장관을 비롯한 고위급 인사 100여명이 25일 경상북도 새마을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구미를 찾았다.

장핑(Jean Ping) 아프리카연합(AU) 집행위원장 등 리비아·에티오피아·짐바브웨·르완다·나이지리아·남아프리카공화국·이집트·알제리 등 아프리카 인사들은 23일과 2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2차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한 뒤 이날 구미를 방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구미 새마을운동역사관을 관람했으며 이어 오후에는 구미공단 내 삼성전자(주) 2공장, (주)영도벨벳 1, 2공장 등을 견학한 뒤 서울로 떠났다.

아프리카 고위급 인사들은 이번 한-아프리카 포럼에서 한-아프리카 녹색성장 파트너십 구축, 아프리카 개발에 대한 한국의 적극적인 참여방안, 양국간 협력 등을 논의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한국 새마을운동의 아프리카 보급을 협의했으며, 새마을운동의 세계화에 아프리카가 적극적인 대상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