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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컬러풀 대구'…삼각네거리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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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삼각네거리가 경관개선사업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했다. 남구청이 6억8천만원의 사업비로 상징 조형물과 분수, 야간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고 조경수를 심어 산뜻한 모습으로 단장한 것. 조형물은 지난 5월 디자인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으로 섬유도시 대구와 컬러풀 대구를 상징하는 '가배놀이'라는 이름의 작품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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