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신천 공룡문화놀이마당 디자인 공모작이 선정됐다.
1등은 '공룡가족 시간을 달리다'가 2등은 'Foot Print 발자국을 새기다'와 '세 개의 공룡알, 놀이, 문화, 그리고 상상'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신천 동신보 상류 공룡발자국 화석 발견지 주변을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디자인을 활용해 역사와 문화의 이야기가 담긴 활기찬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자격 및 지역 제한 없이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18점이 접수되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수상작 3점(1등 1작품, 2등 2작품)을 선정했다"며 "수상작을 바탕으로 향후 실시설계를 거쳐 2011년까지 신천 생태하천조성사업의 일부로 공룡문화놀이마당을 조성할 계획"라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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