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재지표조사기관 상주박물관 승인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박물관(관장 김호종)이 최근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재지표조사기관'으로 승인받았다.

2007년 11월 개관한 상주박물관은 최근 세미나실을 새로 개장하고, 다양한 특별전을 갖는 등 지역문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상주박물관 김호종 관장은 "상주박물관은 앞으로 문화재 지표조사를 통해 유물 확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문화재의 보존과 관리에도 더욱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사진=상주박물관 전경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