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복지통합관리망 본격 가동, 부정수급 원천 차단 기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동안 탈도 많고, 말도 많던 복지 급여의 부정 수급을 원천 차단할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이 4일 정식 가동되었다.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백 여개가 넘는 복지급여와 서비스 내역을 개인별.가구별로 통합 관리하는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정식 가동함에 따라 여러 갈래로 업무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복지사업별로 제각각 이뤄지던 소득.재산 조사가 통합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이 보유한 공적자료가 연계돼, 지자체에 수시로 제공된다.

대상자 파악에만 2주 가량 걸렸던 시간을 최대 3일까지 단축할 수 있다.

특히, 지급 과정이 모두 전산으로 처리되고 개인별로 주는 현금성 복지 급여는 1인 1계좌로 통합돼 급여의 횡령이나 부정수급, 중복 수령까지 막을 수 있게 된다.

동영상 출처:보건복지가족부 홈페이지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