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노' 이다해 겁탈씬, 시청자들 "글래머의 재발견"…시청률 27.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수목드라마 '추노'의 이다해 겁탈 장면이 선정성 논란에 빠진 상황에서 일부 시청자들의 이다해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대해 "글래머의 재발견" 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반가워 하고 있다.

누리꾼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장면은 3회 방송(13일)에서 남장을 한 채 도망치던 혜원(이다해)이 여자임을 눈치 챈 봇짐꾼들에 의해 겁탈당하는 장면에서 이다해의 상반신이 노출된 것.

방송 후 누리꾼들은 그간 숨겨온 이다해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감탄하며 "이다해의 숨겨진 몸매가 예술" "품절녀 김혜수 뒤를 이를 글래머의 재발견" 등의 의견을 캡쳐 사진과 함께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주고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시청자 게시판에는 "가족이 함께 보는 시간에 민망하다" "불필요한 장면이다" 등 불편한 느낌을 받은 시청자들의 지적도 많았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