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지콰이의 멤버 호란의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파격 화보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2월호에 실린 호란의 사진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호란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세 숏 커트,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옷을 선보이고 있다.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김혜수에 비할 만큼 앳지 있다" "섹시하면서도 보이시 한게 멋지다" "호란에게도 저런 모습이 있는 줄 몰랐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란은 tvN '리얼스토리 묘'의 MC를 맡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