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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조기 전대론 친이 친박 모두 손사래 치며 3일 만에 사실상 소멸. 붙어봐야 득 될 것 없다면 그런 싸움은 피하는 게 상책.

○…경찰청장, 경찰관이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다 잘라내야 한다고 기염. 썩고 부패한 민중의 지팡이로는 짚고 일어설 수 없겠죠.

○…방학철 체험학습 겸한 이색 나들이로 겨울 야영 즐기는 가족 급증. 칼바람 부는 한밤의 맹추위도 가족과 함께라면 소중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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