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지원센터(소장 윤양배)가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센터(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 공간인 잡 카페(Job cafe·사진)를 마련, 28일 문을 열었다.
잡 카페는 대구고용지원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직업정보와 취업상담, 무료 인터넷 이용, 취업동아리방 지원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센터는 지난 한 해 동안 취업알선과 구인정보 제공을 통해 2만4천여명을 취업시켜 전국 46개 노동관서 중 최고의 취업지원 실적을 기록했다. 또 고용유지지원금 356억원을 지급해 전년보다 947% 증가했고, 사회적 일자리 제공을 통해 취업취약계층 1천69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의 취업 허브기관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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