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만과 편견' 캐리 멀리건 가슴 노출 정사신 화제…네티즌 "표정까지 섹시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만과 편견에서 열연했던 할리우드 캐리 멀리건(25)이 최근 한 작품에서 가슴을 노출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의 3일자 보도에 따르면 "캐리 멀리건이 영화 '더 그레이티스트'에서 상대 역을 맡은 애런존슨과 농도 짙은 정사신을 촬영했으며 가슴도 노출했다"고 전했다.

캐리 멀리건의 농도 짙은 정사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더 그레이티스트'는 아들을 잃은 가족이 다시 관계를 회복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피어스 브로스넌과 수잔 새런등이 출연한다.

캐리 멀리건의 노출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캐리 멀리건 그 다음은 전지현일까" "빨리 영화가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이번 작품의 개봉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캐리멀리건은 2009년 '언 애듀케이션'으로 제 82에 오스카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바 있으며 그의 첫 작품은 2005년 개봉된 '오만과 편견'이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