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12일 대구시내 초등교사 769명, 중등교사 1천402명 등 교원 2천181명에 대한 인사(3월 1일자)를 단행했다. 시교육청은 올해 새 교육과정 정착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예년보다 정기인사 시기를 10여일 앞당겼고 학교장의 교사 초빙권을 50% 확대해 초등 31개교 62명, 중등 28개교 67명 등 129명을 초빙교사로 발령했다.
초등 131명, 중등 51명 등 182명을 타 시·도로 전출시켜 부부 교사 등의 고충을 덜어줬다.
대구시내 초·중등교사 인사 발령 명단은 매일신문 홈페이지(www.imaeil.com)와 시교육청 홈페이지(www.dg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공무원 인사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신규 교장 인사 시기에 맞춰 다음주 이뤄질 예정이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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