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보드레, 정가은 야한여자 "T팬티만 입고 돌아다녀"…정가은 "야한여자 아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보드레가 정가은이 집에서 T팬티만 입고 다닌다는 비밀을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백보람은 MBC every1 '스토커' 녹화에서 "정가은과 얼굴만 알고 지내던 시절 찜질방에서 정가은을 만난 적이 있는데 정가은이 알몸으로 다가와 너무 해맑게 아는 척하며 인사했다"며 "그리 친하지 않는 시기였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백보람과 함께 출연한 박보드레는 "정가은은 정말 야한여자다"고 말문을 열어 "우리집에 처음 놀러온 날, 하의를 입지 않고 T팬티만 입고 돌아다녔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정가은은 박보드레에 폭로에 "옷을 갈아입다가 잠시 다른 물건을 가지러 간 모습을 박보드레가 본 것이다"이라고 해명했다.

정가은의 비밀이 폭로된 '스토커'는 19일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이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