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이태희의 개인전이 3일부터 8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작가는 꽃을 선택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하지만 작품 속에서 꽃의 형태와 종류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작품은 꽃의 외적인 모습보다는 꽃의 형상과 색채를 통해 연상되는 상징적인 의미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래서 작품들은 꽃의 아름다운 미감을 반복해 보여준다. 작가는 '꽃을 빌려 진정 드러내고 싶었던 것은 삶의 행복한 감성, 즉 삶 속의 행복'이라고 밝혔다. 053)420-8013.
최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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